병원은 아픈 사람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던 우리 나라도 1980년대 전국민의료보험이 정착되면서 공무원과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교직원들의 정기 건강진단이 시작되었고, 일부 직장 의료보험조합이 피보험 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정기 건강진단이 실시되면서 만성 퇴행성 질환에 대한 조기진단의 노력이 비로소 시작되고 있으나 전 인구
중 그 수혜자가 극히 적은 것이 현실이며 건진 내용이나 사후 관리에 있어서도 문제점이 아직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개인별 종합건강진단이며 이미 검진을 통해 많은 일반인들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 등 많은 혜택을 실제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검진에는 약 2시간 ~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오전중에 끝마치게 됩니다.
건진자가 필요로 할 경우에는 기본 종합건진 이외에 필요에 따른 추가검사 선택을 하여 검사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항목의 검사를 통하여 단독 검사로써 발견하기 어려운 부위를 종합적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건진을 받으시면 과거의 검진결과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즉시 검색되며 이전의 검진결과와 비교,검토 되어 보다 상세한 판정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