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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진단의 정확성을 위해 전자기 방사선을 이용하여 인체 내부구조의 영상을 얻어 임상각과에서 의뢰한 모든 방사선학적 사진들을 촬영 및 판독을 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특수촬영 (즉 동맥 정맥을 보기 위한 혈관 조영술, 심장을 지나는 혈관을 관찰하는 심혈관 조영술, 담낭, 담도계를 보기 위한 담낭 조영술, 척수 조영술, 요로 조영술)등이 있다.
또한 몸속의 특정한 단면에 X선을 집중시켜 몸 속 깊숙이 있는 구조물을 촬영하는 컴퓨터 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초음파검사가 있으며 다양한 검사 방법을 이용하여 환자를 진료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분야이다. 따라서 저희 과 에서는 전문의들의 전문 분야에 따라 전공의, 방사선사, 간호사, 사무직원들과 팀웍를 이루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
본 영상의학과는 최첨단 기종인 독일 지멘스사의 MRI(자기공명영상)장비 Avanto I-Class 1.5 & 최신 up grade한 Magnetom Symphony)와 컴퓨터단층촬영기로는 Somatom Sensation 10과 64는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해상도 (최대: 0.24mm)와 함께 고속 촬영 기능(최대: 0.33초)을 갖춘 최신형 64채널 MDCT입니다. 이 64채널 CT는 1번의 촬영으로 관상동맥 질환 및 심근·심장기능 등모든 검사가 가능하고, 또 내시경 기구의 직접적인 삽입 없이도 비침습적인 검사로 대장 전체를 평가 할 수 있어 대장암 조기 발견이 가능하고, 혈관의 협착, 기형 및 이상 확장증, 혈관 절단증, 폐혈관색전증 등 혈관질환 진단에 유용하게 응용할 수 있으며 뇌졸중 환자치료에도 매우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관촬영기로는 Allura Xper FD20과 심혈관 촬영기(Siemens Axiom Artis dTC &
 Integris V-5000)이 있으며, 초음파촬영기로는 Siemens Acuson Sequoia 512 3대가 있고 유방쵤영기(Siemens Mammomat Novation DR)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여 환자의 질병 진단을 하고 있다 

 

진료시간안내(전체)

선택진료    일반진료

의료진 전문진료분야 진료일정
월 (24日) 화 (25日) 수 (26日) 목 (27日) 금 (28日) 토 (29日)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이일기
유방,비뇨생식기 영상
신지열
복부영상,종합검진
김희진
소아영상,중재적시술
김태은
근골격계,혈관 영상
신현웅
흉부,심장,혈관 영상
김성훈
복부 영상
양동진
신경두경부
최주완
소화기영상의학
장종창
신경두경부

- 예약가능 시간이 없을경우에는 진료시간 안내에 표시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 확인을 원하시면 담당 의료진의 진료예약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일반촬영
X-선은 사람 조직을 통과하여 film과 부딪히게 되며 이를 검게 하는 성질이 있다. 또한 조직에 따라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뼈와 같은 단단한 조직에서는 많이 흡수되어 film까지 도달하는 선량이 적고 부드러운 조직은 적게 흡수되므로 사진을 보면 bone는 밝게, 조직은 검게 나타내는 원리를 이용
1. 호흡 기계 : 각종 흉부 질환의 관찰( 폐암, 폐렴, 종격동 종괴)
2. 소화기계 : 간, 담도 질환, 췌장 질환, 위장관 질환
3. 골, 관절계 : 골절의 종류 및 치유과정, 골 관절의 염증성 질환,
4. 신경계 : 단순 두 개 촬영, 두 개내 급성 출혈의 진단, 이상 혈관의 진단, 치료
5. 소아계
6. 심맥관계 : 심장병. 중재적 시술, 혈관 조영 촬영

 

- 흉부 X-ray 검사란?
사람의 흉부는 외곽은 갈비뼈가 감싸고 있고, 그 내부에는 심장과 폐, 기도, 기관지 등의 장기들이 있습니다. 흉부 X-ray검사는 대표적으로 호흡기질환이나 심장질환,수술 전,후와 같은 경우에 검사합니다. 흉부 X-ray 검사시에는 목걸이 등의 장신구를 제거하여야 하며,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시고, 검사복으로 갈아 입고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하실 때는 숨을 최대한 들여 마시고, 숨을 참은 상태에서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골 X-ray 검사란?
골 X-ray 검사에서는 대부분 골절의 유무만 판단할 수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절의 종류, 치유과정, 퇴행성 질환, 등 여러 가지 병변을 관찰하며, 인체 모든 부위를 촬영가능하며 일반촬영은 방사선을 이용하는 검사이므로 촬영에 협조하기 위해 보호자가 촬영실로 들어오는 경우에는 반드시 납가운(Apron)을 착용하여야 하며, 임산부나 임신이 예상되는 여성은 반드시 검사담당자에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X-선에 투과가 안되는 금속물질(목걸리, 귀걸이, 팔찌, 시계, 브레지어)이나 기타 플라스틱 장신구류등을 제거후 준비된 가운으로 갈아 입으십시오.

 

 

 

특수검사 식도 검사
X-ray투시 영상기(fluoroscopy)을 이용한 인체 내부의 여러 장기 중 위장 소장 대장 등 소화기 계통의 장기와 심장 혈관 움직이는 부위를 직접 관찰하며 질병을 진단 치료

 

- 식도 검사 (전날 검식 필요무)
식도의 이물질, 연하의 마비, 식도의 폐색, 계실, 정맥류 등의 기질적 질환을 검사(9번방 촬영실) → 바륨을 입안에 물게 한 후 지시에 따라 마시게 하며 통과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투시 하에 촬영


- 위장 검사 (전날 8시부터 금식)
위장의 질병( 위암, 위궤양, 위염)을 조기에 발견하기위해(9번방 촬영실) → 방사선 투시하에 구두로 조영제 투입후 발포제를 삼키게 한다 → 투시를 통해 운동 강직상태를 관촬하며 병변이 의심되는 부위 발견시 환자의 체위를 바꿔가며 투시 촬영

  

  

 

 

- 대장 검사
대장의 위치, 형태의 이상 설사 변비, 등 염증성 질환, 암진단
최근에는 이중 조영법을 많이 촬영 →진한 바륨300ml와 공기800-1000cc를 anus를 통해 주입하면서 대장을 확대 시켜 회맹부에 도달 할때까지 촬영

  

 


- 담도계

 

  

담관, 췌장의 구조적인 이상유무와 담석, 종양이 있는 지를 검사
현재는 종래의 수술을 위한 검사에서 진단과 치료를 겸하는 중재적 시술로 급격하게 발전되고 있는 분야이며 내시경적 담,췌관 조영술(이하 ercp)는 담석 제거, 팽대부 절개, 인공관 삽입등 여러 가지 분야로 발전 가능

 


- 골밀도 검사
골밀도 검사는 대부분 40대이상의 여성 즉 페경기 전후 여성 호르몬 이상과 투여에 따른 골다공증의 진단를 해주기위한 검사(요추, 고관절, 상하지)

 

- 비뇨기계 검사
주로 하복부의 기관인 신장, 요관 방광, 등의 기능, 형태, 불임의 감별, 종양, 염증, 농양 등 검사
IVP 사진 : 경정맥에 조영제를 투입한 후 신장의 배출성 기능를 이용하여 선천성 비정상, 요도 결석, 수신증, 암 등을 진단한다.

 

  

 

자궁 난관 조영술 난관 조영 촬영 :

여성 불임환자에 시행하는 대표적인 검사법으로 자궁, 난관의 위치, 모양, 크기등 비정상을 진단할 묵적으로 시행하는 검사

  

 

 

- 기타검사

척수 검사 : 요추 천자 후 지주막하내로 조영제를 주입하여 spinal cord의 내부와 외부에 발생한 병변 부위와 범위를 관찰할 수 있으며 병변 부위별 천자 부위가 달라짐

 

 

자기공명명상

 MRI는 강력한 자장내에 흐르는 RADIO파와 원자핵의 자성, 경사자장, 등의 상호 작용에 일어나는 신호를 이용한다. 환자 자세의 움직임 없이 여러 가지 방향의 사진를 얻을 수 있고 또한 연부조직의 대조도가 우수하고, x-ray의 피폭 염려가 없으며 특히 충추신경계통의 질환 진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1. 유의 사항

 심박 조율기나 인공 관절등 몸에 Fe성분을 삽입한 환자, 폐쇄 공포증이 있는 환자유의

 

2. 검사 부위

모든 부위 검사 가능

 

3. 검사 방법

원통형의 갠트리 안에 누워 있고 라디오파가 환자의 몸에 가해지면 자기장에 의해 신체내부 의 일부 원자핵이 한줄로 늘어서게 된다. 그 후 전파가 핵에 전해지는데 전파의 진동수가 원 자들의 진동수와 일치하면 공명현상이 생기고 이때 핵이 전파의 에너지를 흡수하게 된다.
이때 핵들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약한 무선신호 형태의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러한 신 호들의 세기와 길이에 따라 여러 가지 상이 만들어지는데 이 신호들을 이용

 

검사전 유의 사항
 다음과 같은 금기환자는 검사시 특별한 주의를 두어야 합니다. 만약 환자가 금기그룹에 속하지는 않으나 risk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환자의 주치의가 MR검사로부터 얻는 이익과 위험을 고려하여 검사여부를 결정하고 환자에게 그 위험의 가능성을 알려야 합니다.
환자의 몸 속에 자성체를 가진 물질이 있나 확인하여야 합니다. (틀니, 보청기, 가발, 머리핀, 금속파편 등) 검사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다시 한번 금속 탐지기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심장 박동기(Peacemaker),뇌동맥류 클립(Cerebral aneurysm clips),금속파편 등이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특히 심장 박동기를 부착한 환자는 전류자극을 이용하기 때문에 절대로 MR검사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 뇌동맥류 클립은 최근에 비자성체로 제작되어 되어 검사는 가능하나 실제 비자성체로되어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환자의 머리핀이나 옷 핀 귀걸이 등을 부착한 채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다시 한번 확인하여야 합니다. 입원 환자인 경우 각 병실에 MR검사 안내서를 사전에 배포하여 여러 가지 주의사항을 환자 들이 미리 알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최근에는 방사선 중재적 시술로 인한 filter, coil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것 역시 비자성체인지 자성체인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MR검사를 받는 검사자는 검사 복으로 갈아 입은 후 검사하고 여자인 경우 머리부위 검사인 경우 화장에 의한 Artifact의 영향이 없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자성이 있는 신용카드나 각종 카드, 기계식 시계, 허리 벨트, 머리 핀 등은 탈의실에 두고 검사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환자 Screening시 다음에 해당하는 환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확인하여야 합니다.
- 금속 이식 물질(metallic implants) ,보철(prosthesis)
- 피부에 금속성 이 물질이 삽입된 환자
- Eyeline의 영구 문신을 포함한 눈 화장
- Pregnancy
 - Sensitive hearing
- 생명유지 장치( 인공심장판막(prosthetic heart valves)) Surgical clips
- 문신


MR검사시 주의해야 할 환자
- 폐쇄 공포증 환자(Claustrophobia)
임상적으로 MR검사를 할 때 약 2%정도의 환자가 폐쇄 공포증(협소한 장소에서 들어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차오르는 현상)을 느낍니다. 폐쇄 공포증은 안전이라는 문제에 관련이 없는 듯 보이지만 그것은 늘 환자에게 영향을 주며 검사자도 그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 소아
MR 검사는 기존의 X-ray검사에 비해서 시간이 오래 걸려 유아 또는 소아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sedation)을 시켜야 하는데 소아 환자가 움직이지 않는 선에서 최소한의 약을 사용하거나 환자가 잠자는 시간보다 최소한 2시간 정도 늦게 재우고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보다 1~2시간 빨리 깨우고 가능하면 낮잠을 자는 시간에 검사 하도록 합니다. 

- 임신부( Pregnant patients)
 MR이 태아에게 미치는 생물학적 영향에 대한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자기장영역(electromagnetic fiel)과 태아 발육의 상호 작용에 미치는 잠재적인 원인에는 많은 변수가 있을 수 있으며 임신 초3개월 과 세포 분화기에는 이런 역효과에 더욱 민감하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 학회 또는 기구에서 임신부 검사에 대한 권고사항
FDA에서는 태아나 유아의 MR안전에 주의를 권고하고 있으나 아직 공식적인 guide line 이 설정 되어있지는 않다. 보통 잠재적인 위험성이 높아보이는 임신한 환자에게는 초기 3개월 이내에는 가급적 검사를 하지 않거나 검사 전 환자의 서면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OB & GY학회에서는 임신한 환자에 대한 검사를 신중하게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MR safety committee에서는 임신 환자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게는 검사 전에 검사의 장점과 상대적인 위험에 대해 설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영국의 NRPB에서도 임신 초기 3개월 이내의 여성에게는 검사하지 않을 것을 신중히 권고하고 있으나 1983년 이래로 MR 검사를 받고 출생한 많은 태아에게서 기형 또는 그 후 4년 동안 아이의 발육에 이상이 있다는 보고는 없다. ! 임신한 환자를 검사할 경우에 조영제 주사(Gadolinium enhancement)는 피한다  

 

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 심장박동기를 부착하신 분
- 신경자극기를 부착하신 분
- 금속물질을 체내에 이식하신 분
- 임신부(12주 이내)

 

 

  

  

 

 

 

초음파검사
초음파가 인체 내부에 발사되어 어느 물체에 부딪히면 반사되어 탐촉자로 되돌아 오게 되는데 이런 과정은 상당히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진다. 반사되어 되돌아온 초음파는 다시 탐촉자로 수신하여 수신기 및 신호 증폭기에 의해 정형, 증폭되어 어떤 장기의 모양과 같은 영상이 나타내게 된다. 이와 같이 초음파 펄스를 인체에 발사하고 그 반사파의 상태에 따라 내부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이 초음파의 원리이다.

 

 


상복부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검사전날 식사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유동식)으로 가볍게 한 후에 검사가 끝날 때까지 일체의 음료수 물, 음식물을 먹어서는 안되며 담배(위산분비로 장내가스생성)도 금하셔야 합니다. 검사소요 시간은 환자별 질병의 유무, 그 정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약 10분~ 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골반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골반강 장기인 방광, 직장, 전립선, 자궁과 난소의 이상유무를 관찰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있는 상태에서 검사가 시행되기도 합니다. (특히 미혼여성으로 질강내 프로브 삽입이 불가능한 환자는 소변충만 검사를 시행)
검사를 위한 전처치로 방광충만이 필요한 경우에는 검사 2-3시간 전부터 배뇨를 중지하고 음료수 500cc 정도를 미리 복용하여 방광 내 소변이 충분히 차있는 상태가 되도록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이때 우유나 탄산음료는 마시지 마십시요.)
골반검사 중 전립선, 고환,검사는 방광충만이 필요 없으며 검사의 대부분이 금식여부와 상관이 없습니다.

 

소아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소아검사도 성인가 유사하나 상복부검사시 금식 유지시간이 나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식시 물, 음료수등 일체)
-신생아 ~ 2세까지 검사 3시간 전부터
-3세부터 8세까지 검사 6시간 전부터
-8세부터 15세 검사 8시간 전부터

 

 

혈관조영촬영 & 중재적시술 혈관조영술
방사선(X-선)을 이용하여 혈관의 질환을 검사하는 시술이며 방사선과 의사가 체외에서 2mm이하의 가는 카테터(도관)를 혈관으로 삽입하여 조영제란 약제를 주사하여 얻어지는 영상을 통해 혈관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다리 윗 부분의 대퇴동맥이나 팔의 윗 부분의 상완동맥을 통하여 검사하므로 이 부위를 소독한 후 국소마취를 시행합니다. 피부를 2-3mm절개한 뒤 상지나 하지 혈관으로 가늘고 긴 카테터를 넣어 X-선 투시영상을 보며 검사할 혈관에 접근시킵니다.

 

■ 혈관조영술
시술 후 8시간은 검사부위에 모래주머니를 올린 상태로 침대에 바로 누워계셔야 하며, 되도록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시술 부위에 출혈이 있으면 당황하지 마시고 가능한 누워서 출혈 부위를 세게 눌러주시고 주치의나 담당간호사에게 알려주십시오. 혈관조영술의 부작용으로는 시술부위가 멍이 들거나 붓는 경우가 있으나 수일에서 수주내에 자연 치유가 됩니다. 조영제로 인한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나 매우 드문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또한 카테터로 인해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지만 심한 경우는 드물게 발생합니다.

 

 

 

중재적시술
x-ray 투시기를 이용하여 각종 장기의 질병을 진단하고 혈관 조영술의 방법으로 영상을 유도하여 수술하지 않고 경피적으로 진단 치료하는 방법

 

- 중재적 시술의 장점


 첫째, 외과적인 수술보다 덜 침습적입니다. 즉 환자에게 주는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이 적으며, 수술과 비슷한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시술에 사용되는 도구는 대부분이 직경 2mm정도의 카테터를 이용하거나, 주사침을 이용하여 치료하므로 환부의 절개를 2-3mm만 시행하게 되어 부분마취만 시행하여 시술이 이루어집니다.
 
셋째, 시술 후 회복기간이 짧고, 입원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넷째, 인체내부를 절개하거나 해부학적 구조를 크게 변형 시키지 않으므로 시술을 반복하여 시행할 수 있습니다. 즉 수술을 통해 환자를 치료할 경우 재발하거나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재수술의 시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나 중재적 시술은 치료 목표장기 외에는 해부학적인 변형을 가하지 않으므로 여러 번의 반복 시술이 가능합니다.

 

 

 

중재적시술
시 술 전
- 담당선생님에게 시술에 관한 설명을 듣고 시술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 시술 전 6~8시간 동안 금식을 합니다.
- 주로 오른쪽 사타구니 부위를 면도 및 소독을 합니다.
- 정맥혈관을 통해서 수액 주사를 맞습니다.

 

시 술 후
- 최소한 8시간 동안 천자된 혈관에 모래주머니를 올린 상태에서 움직이지 마십시오.
 (대,소변도 누워서 보셔야 합니다.)
- 천자혈관 주위에 축축한 느낌이나 다리의 동통, 다리저림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담당간호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 피부반점, 가려움, 구토, 복부 가슴이 답답한 증상 등이 있으면, 즉시 담당 간호사에게 알리십시오.
- 조영제의 체외배출을 위해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 단층 촬영
CT는 scanner가 피사체의 주위를 회전하면서 인체의 목적 부위를 다 방향에서 조사하여 투과한 x선을 검출기로 수집하고 그 부위에 대한 x선의 흡수 차이를 컴퓨터가 수학적 기법을 이용하여 film에 나타내는 원리이며, 조영제의 사용으로 조직간의 농도차가 불충분한 장기의 감별이나 위치, 종양의 위치, 침윤 정도 식별가능 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spiral CT의 개발로 짧은 시간, 대용량의 data 저장, 이미지의 질 해상력의 향상으로 단시간에 다수의 영상을 촬영가능

 

 

 

■ 컴퓨터단층촬영
검사전 유의 사항
1. 촬영 방법에 대한 충분한 설명
2. 조영제의 부작용에 대한 설명
3. 검사시 협조가 불가능하거나, 소아의 경우 잠을 재우기 위한 진정약에 대한 설명
4. 소아, 노약자일 경우 보호자와 함께 대기에 대한 설명
5. 입원, 외래진료 후 의사의 지시가 있어야만 촬영가능
6. 알레르기, 천식, 약에 대한 부작용이 경험했었는가에 대한 설명
7. 환자의 전처치와 예약에 대한 충분한 설명

 

■ 검사 부위
 인체 모든 부위 검사 가능하며 MRI, SONO와 병행하여 검사
→복부 질환( 간암, 전이암, 담관암, 위암, 대장암), 흉부 질환( 폐암, 동맥류, 혈관 질환), 비뇨기계 질환, 신경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

 

■ 촬영 방법
 환자가 갠트리 라고 하는 원형의 스캔닝 기계를 통과하는 테이블에 누우면, 테이블은 촬영할 부위가 갠트리 중앙에 놓이도록 움직인다. 갠트리에 있는 관에서 나온 x선이 환자의 몸을 투과 하면서 받은 정보를 화면에 단층 영상으로 나타낸다. 때때로 어떤 부위를 선명하게 보기 위해서 조영제를 정맥 주입한다. 최근에는 water를 많이 사용한다.

 

위치(원내 배치도) 및 연락처

위치 : 동관 1층 원내도 바로가기
연락처 : 053-940-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