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11월 10일(월)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직무대리 김선재), 협력사 ㈜영일(대표 전향숙), ㈜엠티오지산(대표 김기태)과 함께 사내하도급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파티마병원이 고용노동부의 ‘고용구조개선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여 거둔 성공적인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사내하도급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안정과 근로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구조개선지원 컨설팅’은 사내하도급을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을 적용, 도급사업주의 자율적인 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김선미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협력업체와 함께 더 나은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앞으로도 근로자 권익 보호와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