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원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파티마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커피 푸드트럭 운영으로,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해 바쁜 의료 현장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직원들은 테이크아웃 방식으로 음료를 받아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속가능한 친환경을 추구하는 병원의 경영철학에 발맞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직원들도 상당수 눈에 띄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김선미 병원장과 IBK기업은행 이승은 부행장, 비산동지점 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원들에게 직접 음료를 나눠주며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직원들은 음료 한 잔과 함께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봄날의 정취를 느끼며, 병원과 IBK기업은행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선미 병원장은 “우리 직원들이 잠시나마 벚꽃 아래에서 봄의 기운을 느끼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70주년을 기념해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를 함께해 준 IBK기업은행 이승은 부행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