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5월 6일(수) 장례식장 지하 예식실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축복식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 개선은 4월 22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됐으며, 보다 편안하고 품격 있는 장례 예식을 위한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새롭게 개선된 예식실은 기존 공간보다 더욱 넓고 개방감 있는 구조로 재구성됐으며, 천정과 조명 디자인을 개선해 공간이 한층 높고 밝게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정돈된 동선을 적용해 유가족과 조문객들이 보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공사는 공간의 개방감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예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이날 축복식에는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된 예식실을 함께 둘러보며 축복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유가족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