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조영호 (Young Ho Cho)
전문진료분야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충돌증후군, 인공관절, 고관절절골술 및 고관절관절경, 골다공증, 외상
진료시간표는 병원사정(학회, 응급수술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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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직원조회 개최
이날 직원조회는 직책 임명, 신임 전문의 발령, 승진 및 직책 임명, 개원 70주년 기념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F.Harmony 5기 임명장 전달, 수녀님 발령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수석Ⅰ 승진자 간호본부 전숙희, 수석Ⅱ 승진자 병리팀 서진혁, 책임 승진자 고객행복실 김정하, 선임 승진자 간호본부 김다혜가 대표로 임명장을 받았다.
직책 임명으로는 진단검사의학팀 김은희 팀장과 간호본부 정수빈 UM이 대표로 임명장을 받았다.


F.Harmony의 운영 컨셉은 오케스트라형 조직이다. 훌륭한 연주를 위해 지휘자, 악장, 단원이 조화를 이루듯이 구성원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협력하며 직원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야간근무 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야심찬 프로젝트’, 행복한 우리 병원 만들기 캠페인인 ‘파티마 행복기록 챌린지’, ‘동료에게 감사 마음 전하기 챌린지’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 간 소통과 배려가 살아있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3월 1일자 발령으로 원목실에 부임한 김병주 예로니모 수녀님도 소개되었으며 직원들의 환영 속에 인사를 전했다.
김선미 병원장은 조회사를 통해 “올해는 개원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파티마병원의 역사와 이념이 더욱 완성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환자 중심의 진료와 성실한 업무를 통해 ‘파티마 70주년, 2030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목표를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병동 및 수술실 리모델링과 정보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언급하며 “환자 진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직원조회는 ‘파티마 70주년, 2030을 향한 새로운 출발의 기도’를 함께 드리며 마무리되었다.
대구파티마병원 정형외과 조영호 과장, 대한골절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조영호 과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Failure after intramedullary nailing for geriatric trochanteric fracture: does quality of fracture reduction on the AP and lateral planes show the same results?」 (노인성 전자간 골절에 대한 골수강 내 고정술 후 실패: 전후 및 측면 골절의 정복의 정도는 동일한 결과를 보이는가?) 라는 주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60세 이상 고령 환자의 대퇴전자부 골절에 대해 골수강 내 금속정(intramedullary nailing) 수술을 시행한 후, 골절 부위의 정복 상태가 수술 실패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 특히 전후(AP) 영상과 측면(lateral) 영상 각각의 정복 질이 수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한 최초의 연구로 측면 영상에서 poor reduction(type P)이 있을 경우 수술 실패율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아짐을 규명하였다.
또한 AO/OTA 분류상 불안정 골절(A3형)도 실패 위험 요인임을 밝혀, 향후 고령 골절 환자의 치료 전략 수립에 중요한 임상적 지침을 제시했다.
조영호 과장은 "고령 환자의 골절 수술은 작은 차이에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번 연구가 임상 현장에서 수술 실패를 줄이고 환자 예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령 환자의 골절 치료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골절학회(Korean Orthopaedic Trauma International Congress, KOTIC)는 골절 분야 국내 최대 학회로 매년 국내외 골절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치료법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행사다.
정형외과 조영호 과장, 대구시의사회 '동원연구비' 수상

대구파티마병원 정형외과 조영호 과장은 3월 27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동원 연구비’를 수상했다.
동원 연구비는 대구광역시의사회가 회원의 연구를 장려하기 위하여 학문 발전에 괄목할만한 공헌이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연구계획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조영호 과장은 ‘완전 비정형 대퇴골 골절의 수술적 치료에서 decortication: 골절 치유 촉진을 위한 전략’으로 연구비를 수상하게 되었다.
조영호 과장은 “이번 연구가 대퇴골 골절 환자의 치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형외과 분야에서 보다 나은 치료법을 연구하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대구시의사회는 주기적으로 이주민 진료센터에서 간호봉사에 참여해 준 대구파티마병원 간호본부를 대표하여 김난자 간호본부장에게 의료봉사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