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 [건강플러스] 장애인 보청기 급여제도 바로알기
-난청환자 보청기, 최대 111만원 지원
-작은 말소리 40dB·큰 소리는 70dB 고령화·소음 환경 늘며 난청도 증가
-총 7개사 186개 제품 건보 적용 가능 장애등급 검사·처방전 등 서류 필요
고혈압, 음주, 비만 그리고 노령에서 흡연, 우울증, 사회적 고립, 운동을 하지 않는 것, 대기오염,
당뇨병 등의 위험인자를 제거함으로써 40% 정도 예방이 가능한데, 그중에 8%가 난청이라고 한다"면서
"결국 20% 정도가 난청을 회복시킴으로써 치매를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난청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화성 난청은 연령의 증가로 발생하는 퇴행성 변화에 의한 청력 감소인데, 이런 청력감소는 30대부터 시작된다"면서
"양측 대칭의 고주파수 영역의 난청이 뚜렷하고 나이가 들수록 진행하는 경향을 보인다면 조기에 진단과 검사를 통해 가능한
빨리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노화성 난청의 진행을 막고,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김성희 대구파티마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진료일정-
[오전] 월, 수, 토 / [오후] 수, 금
전문분야 : 난청, 이명, 어지러움
진료문의 : 053-940-7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