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병원은 7월 29일(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제9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 운영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외 처방 약제를 대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평가결과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등 항목에서
전체병원 및 종합병원의 평균보다 월등히 낮게 사용되어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김선미 병원장은 “최근 발표된 적정성 평가에서 연이어
1등급을 획득하면서 우리병원 진료서비스에 대한 우수성이 입증됐다.”라며 “동관의 리모델링으로 더욱더 쾌적한 진료환경과 첨단시설을 갖춰 지역민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