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을 20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직원들의 기부와 이웃돕기 자선바자회 수익금 일부가 더해져 총 3,500만원의 성금이 마련됐다.
전달식에서 가톨릭근로자회관에 1,000만원, 쪽방상담소에 700만원, 가톨릭푸름터와 대구하나센터에 각 300만원, 검사SOS자립생활관에 200만원을 전달하였다.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대구 동구청에도 1,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미 병원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참여로 지역사회에 다시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병원의 이념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