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2025년 12월 8일(월) 오후 5시 본관 4층 링크홀에서 제21회 QA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선미 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 부서장, QI·지표관리자 및 관심 있는 직원들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질 향상(QI) 활동과 관리지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QA경진대회는 병원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각 부서가 추진한 QI 활동 및 관리지표 성과를 발표하고 부서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총 27편의 질 향상 활동 중 사전심사를 거쳐 5편의 QI 활동이, 68개 병원 관리지표 중 2편의 지표가 구연 발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외부 정도관리 전산화 시스템 구축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진단검사의학팀)*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개인정보 취급부서 점검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수행률 향상 활동’(의료정보팀)과 ‘수술실 리모델링 중 안전한 수술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방안’(간호본부 수술실)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의무기록사본 창구 대기시간 단축’(원무팀), ‘인공신장실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활동’(간호본부 인공신장실)이 각각 수상했다.
지표관리 우수상에는 ‘심폐소생술’(간호본부 외과계중환자실)과 ‘동결생검 TAT’(병리팀)이 선정되었다.
김선미 병원장은 총평에서 “QA경진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병원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질 향상과 환자안전에 기여한 모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의료의 신뢰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