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는 병원장, 의무원장, 조직평가위원, 각 부서장 및 UM, 발표자와 관심 있는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34개 팀이 참여하였다.
발표는 병리팀을 시작으로 경영전략실, 행정관리팀에 이르기까지 이틀간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는 병원의 경영목표와 연계하여 각 부서마다 전략과제별 중점 추진과제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발표하였다.
김선미 병원장은 총평에서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사고와 행동을 조정하는 역량이 필요하다"라며, "각 부서 운영계획이 현장에서 실천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