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에서는 3월 5일 2시 동구보건소에서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을 맺었다.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치매의 위험이 높은 60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함으로써 치매노인 및 그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보건소별 거점 병원을 지정하여 결진을 실시하는 것이다. 대구파티마생원과 동구보건소는
금번협약을 계기로 지역내 치매가 의심되는 노인들을 본원에서 검진하고, 치매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에 등록해 치료와 교육에 힘쓸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