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에서 생명의 새싹들이 피어나고, 꽃들이 봄바람을 타고 희망을 가져오는 아름다운 계절인 봄을 맞아 본원에서는 고객에게 멋과 재미를 드리기 위하여 제3회 FATIMA 희망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4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통관 로비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대구문화예술봉사단과 CMB대구방송이 함께하였다. 13명의 가수가 출연하여 대중가요인 '님아, 꽃을 든 남자, 아파트' 등26곡의 대중가요가 불러졌으며 밸리댄스 공연, 색소폰, 하모니카도 연주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