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파티마 가족 및 내원객 여러분들에게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본원에서는 5월 19일 (수) 오후 6시 30분부터 동관 로비에서 FATIMA 회망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음악회는 환자 및 보호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웃음과 용기와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사랑의 노래봉사단과 함께 하였다.
거위의 꿈, 내일이 찾아오면, 라라라 등 이 불러졌으며 플룻도 연주 되었고 특히 7080 노래가 많이 불려지 옛추억의 향수를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