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준 시인과 함께하는 파티마 문학의 밤 행사 대구파티마병원은 문태준 시인을 모시고 5월 3일 오후 6시부터 본관 3층 대강당에서 파티마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옮겨가는 초원, 가재미, 아침, 나의 작은 기도 등 문태준 시인의 작품을 비롯하여 14편의 시가 낭독되었다.
그리고 영상의학과 이규천 과장, 간호부 최주영 간호사가 직원 대표로 나와 시를 직접 낭독하였다. 문태준 시인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제 21회 소월시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