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병원과 함께하며 환자 진료와 후진 양성, 병원 발전에 헌신해 온 전문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병원장을 비롯해 역대 의무원장, 의료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표창은 30년·20년·10년 장기근속 전문의 총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 30년 장기근속: 심장혈관흉부외과 허동명 원장

2. 20년 장기근속: 신경외과 이정호 과장, 마취통증의학과 김은주 과장, 신경과 박상원 과장, 심장혈관흉부외과 한원경 과장, 순환기내과 강현재 과장

3. 10년 장기근속: 피부과 송창현 과장, 신장내과 이종학 과장
표창 수여 후에는 장기근속자 회고담 시간이 이어져, 각 과장들이 진료 현장에서의 기억과 의료진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나누며 행사에 깊이를 더했다.
김선미 병원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파티마병원과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그 성실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파티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