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숙 작가는 프랑스 파리 아트 페스티벌 외 다수의 개인전 및 초대전, 아트페어, 단체전 등 참가 이력이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친환경미술협회 회원,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지사 이사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풍경 속에서 자연의 치유와 평화를 만날 수 있다. 환자 및 보호자, 의료진 모두가 작품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작은 쉼터에서 위로와 안정감을 느끼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
전시는 3월 14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파티마갤러리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