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3월 10일을 시작으로 3월 17일, 3월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진행되며, 팔공산 친환경가 판매되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곽승훈 대외협력실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병원으로서 지역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소개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