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병원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사회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병원 외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매년 직원들과 함께 병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2026년부터는 개원 70주년을 맞아 기존 활동을 더욱 체계화해 연간 계획에 따른 정기적인 ECO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들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병원 주변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개원 70주년을 기념하며 ‘에코, 에코 화이팅!’이라는 구호 아래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