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념빵은 병원 내 입점 업체인 ‘그라쎄 베이커리’와 협업하여 제작된 단팥빵이다. 지난 70년 동안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병원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으로 준비됐다. 특히 이번 기획은 병원을 찾는 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파티마병원의 70주년을 체감하고, 병원의 핵심 가치인 ‘섬김과 돌봄’을 맛을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기념빵은 4월 20일(월)부터 대구파티마병원 내 위치한 그라쎄 베이커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병원 측은 이번 기념빵 출시가 단순한 기념품 증정을 넘어,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기억을 선사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은 “개원 7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지역민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리고자 이번 기념빵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의료 그 이상의 가치를 나누는 다양한 기념 활동과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올해 개원 70주년을 기념해 의료 서비스 강화는 물론,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및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