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4월 6일(월)부터 서관 1층 파티마 갤러리에서 박영주 작가 '나무, 풍경 그리고 꽃' 개인전을 진행한다.
박영주 작가는 대한민국 회화 대상전 수상을 비롯해 수상이력이 있으며, 대구미술협회, 대구남구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을 이어오고있다.
이번 전시는 풍경 속에서 자연의 치유와 평화를 만날 수 있다. 환자 및 보호자, 의료진 모두가 작품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작은 쉼터에서 위로와 안정감을 느끼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
전시는 4월 30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파티마갤러리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