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무팀 정재옥 선임이 5월 14일(목) 오전 8시 링크홀에서 진행된 UM회의에서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정재옥 선임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업무 수행을 바탕으로 산재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산업재해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원활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 지원과 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써왔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에도 기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