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5월 16일(토) 오후 2시 30분 경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원 직원 및 가족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운동회는 병원의 핵심 가치인 ‘섬김’, ‘돌봄’, ‘환대’, ‘사랑’을 주제로 총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와 병동, 의료진들이 팀별로 참여해 열띤 응원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간식 시간에는 치킨과 피자, 음료 등을 함께 나누며 직원들과 가족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2부에서는 공 굴리기, 줄다리기, 계주 달리기 등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경기들이 이어지며 운동회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행사 중간마다 진행된 행운권 추첨과 마지막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댄스타임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운동회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원 70주년을 기념하여 사전에 전 직원에게 배부한 섬돌군 키링을 가방 등에 부착하여 직원들과 병원 개원 7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김선미 병원장은 “좋은 날씨 속에서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행사를 준비한 모든 부서와 참석해 주신 직원 및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