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5월 18일(월) 오전 9시 30분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제54회 성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년을 맞이한 직원들을 축하하고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대상자는 간호본부 62병동 정지현, 63병동 이예린, 82병동 유효진, 111병동 허채현, 73병동 정건명, 응급실 차금비 간호조무사로 2007년생 직원 총 6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시작성가와 원목실장 축복기도를 시작으로 기념품 증정, 축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스무 살이 된 소감과 앞으로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중간에는 진행자가 준비한 간단한 퀴즈와 인터뷰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선미 병원장은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가진 파티마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자신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빛나는 스무 살이 되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