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5월 18일(월)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춘향 미(美) 수상자인 리나를 파티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나는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으로 현재 경북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미(美)에 선발됐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으며, 2024년 11월부터 대구파티마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통역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외국인 환자 진료 지원에 함께해온 인연으로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선미 병원장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함께해온 리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환자와 지역사회를 잇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