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 개원 70주년 기념
‘파티마와 함께한 70년,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수기·사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병원과 함께한 따뜻한 기억과 추억, 그리고 소중한 순간들이 담긴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되었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뜻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상작 안내
대상
(수기) 파티마와 함께한 102일의 기적 – 최○진 님
최우수상
(수기) 파티마에서 다시 태어난 민재씨 – 정○서 님
(사진) 1981년 출생증명서&병원비 영수증 – 이○영 님
우수상
(수기) 파티마병원과 함께 자란 대율이 나무, 더 큰 숲을 향하여 – 이○희 님
(수기) 생명의 바통을 이어 준 파티마병원 – 성○광 님
(사진) 1979년 12월, 병원 김장하는 날 – 김○옥 님
(사진) 퇴직 선생님들과 이전 의무원장님 – 김○희 님
장려상
수술실과 함께한 나의 나날들
늘 푸른 소나무처럼, 그들의 곁에서 함께한 나의 20년
파티마에서 태어난 두 아이가 성인이 되었습니다
나는 파티마병원 직원이고 환자 보호자입니다
세 아이의 첫울음부터 지금까지, 참 고마운 파티마
70년의 파티마와 동행하는 약제부
80년대 새해인사
이 사람을 아시는 분을 찾습니다
성탄축하제 다수출연자
원무팀 아침인사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이야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상자분들께는 상품 제공을 위한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