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은 7월 3일(금) 오후 6시 TBC 굿데이 생방송 초대석에 출연해 개원 70주년을 맞은 병원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선미 병원장(골룸바 수녀)이 출연하여 ‘70년의 든든한 동행, 대구 시민의 건강 버팀목 파티마병원’을 주제로 대구파티마병원이 걸어온 70년의 역사와 필수의료 역할, 환자 중심 의료문화, 미래 의료 혁신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였다.
김선미 병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1956년 작은 파티마의원으로 시작한 병원이 어느덧 개원 7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지난 70년 동안 시민들의 삶과 아픔, 회복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대구파티마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규모와 진료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지역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부담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차 종합병원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말 48시간 소아응급진료 운영,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리모델링, 분만 및 신생아 필수의료 유지 등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발표한 비전2030 ‘신뢰의 치유사도직 70년, 100년을 향한 도약’을 소개하고, 첨단 의료 인프라 구축과 환자 중심 의료환경 개선 계획으로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강조하였다.
김선미 병원장은 “대구파티마병원은 앞으로도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병원, 시민 곁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역과 함께 10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