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7월 30일(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종합점수 99.96점을 기록해 전체 의료기관 평균 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 82.22점을 크게 웃돌았다.
주요 평가항목으로 ▲Stroke Unit 구성여부 A(최고)등급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100%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100% ▲조기재활 평가율 100% ▲기능평가 실시율 100%를 기록했다. 또한 입원 중 폐렴 발생률은 출혈성·허혈성 뇌졸중 모두 0%로 나타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종합점수 상위 20% 의료기관에 해당하는 가산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돼 급성기뇌졸중 진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뇌졸중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