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7월 31일(금) 오후 11시부터 원내 야간근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야심찬 프로젝트'는 야간근무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위로와 격려, 공감의 마음을 전하며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로, 야간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부원장, 간호팀장, 원목실 수녀, F.Harmony 단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야간근무가 이루어지는 부서를 직접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따뜻한 격려와 함께 간식을 전달하고, 밤낮없이 환자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F.Harmony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집단지성과 자율성, 독립성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구성된 프로젝트팀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원내 야간에 근무하는 곳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야간근무로 인한 힘든 점을 듣고 격려하였으며 교대 근무로 인한 고마운 마음을 간식과 함께 전달하였다. 근무자들도 밤늦게 찾아와서 격려해 준 파티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야심찬 프로젝트는 밤 12시가 다 되어서 종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