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8월 18일(화) 오전 9시 50분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대구 동구의회(의장 이연미) 의장단과 지역사회 발전 및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이연미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안평훈 부의장, 유병진 의회운영위원장, 노남옥 기획행정위원장, 김은옥 경제복지위원장, 김동규 도시건설위원장과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구파티마병원이 지난 70년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와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김선미 병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병원을 방문해 주신 동구의회 의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