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8월 18일(화) 병원 발전과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배종호 화백과 주식회사 예다올 정성호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배종호 화백은 병원에 귀중한 작품들을 기탁해 병원 곳곳에 자연의 맑은 정취와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배종호 화백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나눔을 통해 병원 내 치유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정성호 대표는 대구파티마병원 경당과 지역모자의료센터, 일일입원실, 수술실 등 주요 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탁월한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완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환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전달식은 감사패 수여와 기념촬영, 수상자 소감, 김선미 병원장과 김병호 의무원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종호 화백과 정성호 대표를 비롯해 병원 주요 보직자와 공사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미 병원장은 “귀한 작품을 통해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신 배종호 화백님과 병원의 주요 시설을 안전하고 완성도 높게 조성해 주신 정성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두 분의 소중한 나눔과 헌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치유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