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8월 3일부터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손명숙 작가의 ‘마음이 머물다’ 개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바닷가의 풍경과 그곳에서 여유롭게 쉬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잔잔한 바다와 해변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손명숙 작가의 작품 속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머무는 순간과 평온한 휴식의 풍경이 따뜻하게 담겨 있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위로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는 8월 1일부터 파티마갤러리에서 진행되어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