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배현숙, 이상희, 이정희 작가의 ‘자연에 머물다’ 3인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해바라기와 꽃, 숲 등 자연과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다양한 색감과 표현으로 담아냈다.
작품 속 활짝 핀 해바라기와 다채로운 꽃, 싱그러운 숲의 풍경은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에 잠시 머무는 듯한 편안함과 여유를 전한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어가고 따뜻한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는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파티마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