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5월 4일부터 5월 22일까지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우미란 작가의 ‘봄의 소리’ 초대 개인전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꽃과 오리, 꽃길 등 봄의 정취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사하게 피어난 꽃과 평화로운 자연 풍경을 통해 봄이 전하는 따뜻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우미란 작가의 작품에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마주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운 순간들이 따뜻한 색감으로 담겨 있다. 꽃길과 자연 속 오리의 모습 등 친근한 풍경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편안함과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따뜻한 기운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전시는 5월 4일부터 5월 22일까지 파티마갤러리에서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