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9월 14일부터 10월 03일까지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대구민화연구소 작가들의 ‘행복을 그리는 민화’ 동행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고유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민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민화연구소 작가들의 전통 민화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을 통해 행복과 건강, 평안 등 일상 속 소망과 따뜻한 마음을 작품에 담아냈다.
작품 속 다채로운 색채와 친근한 소재들은 관람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한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민화가 전하는 행복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는 9월 14일부터 10월 03일까지 파티마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