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9월 29일(화) 오후 3시 링크홀에서 제12대 김난자 간호본부장과 제13대 이현진 간호본부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간호본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난자 간호본부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이현진 간호본부장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난자 이임 간호본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던 간호교육의 발전을 돌아보며, 함께해 준 간호본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현진 신임 간호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도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간호의 본연의 사명을 다져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존중과 긍정의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혼자 가면 빠르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을 전하며, 서로를 신뢰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 환자에게 신뢰받고 구성원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간호본부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정애 병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현진 간호본부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동료 및 타 부서와 협력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생명을 지키고 살리는 간호 현장에서 구성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동행하는 간호본부로 이끌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