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김미록 작가의 ‘blooming’ 개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김미록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꽃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각기 다른 색과 형태를 지닌 꽃들을 통해 생명력과 따뜻한 감성을 작품에 표현했다.
작품 속 화사한 색채와 아름답게 피어난 꽃의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밝고 편안한 기운을 전한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꽃이 전하는 아름다움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는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파티마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문의는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