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10월 14일(수) 경일대학교 앵커사업본부와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증진과 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의료현장 연계 학생 봉사활동, 외국인 환자 대상 언어·의사소통 지원, 보건·의료 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