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10월 15일(목) 오전 11시 임원회의실에서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제일 좋은 친구’라는 명확한 비전 아래,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지역사회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환자의 치료 연계와 진료비 지원, 사례관리 등에 협력하며, 의료와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환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퇴원 계획을 지원하고,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돌봄 공백 해소에 힘쓰며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