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는 초점이 원래 눈에 들어오면 한 곳에 맺혀야 하는데 초점이 망막의 앞쪽에 맺힌 이유 때문에 멀리 있는게 잘 안보이고 가까운 게 잘 보이는 질환을 말합니다. 눈의 앞쪽의 길이가 길어서 발생하지만 안구 외 각막이나 수정체 같은 굴절력을 담당하는 부분의 이상 때문에 굴절력이 비정상적으로 강해서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키도 크고 손발도 자라는 것처럼 우리 안구도 앞뒤로 길어지면서 근시가 한번 시작하면 대부분 나빠지는 쪽으로 진행하게 된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소아근시와 드림렌즈에 대해 대구파티마병원 안센터 안과 박지혜 과장이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