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감기에 잘 걸리고 회복이 더디거나 잔병치레가 많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노화로 인해 골수세포의 기능이 점점 떨어지면서, 혈액 속 주요 세포인 적혈구·백혈구·혈소판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감염에 더 잘 노출되게 만들고, 치료 반응도 느려지며, 결국 임상적 예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고령 인구에서 발생하는 혈구감소증에 대해 대구파티마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상환 과장이 알려드립니다.












